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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수입인지 20엔

 

 

기본 정보

발행국: 일본 (Japan)
종류: 수입인지(収入印紙, Revenue Stamp)
액면가: 20엔 (弐拾円)
발행시기: 쇼와(昭和) 시기 구도안 (정확한 초년도는 권종·도안 세부형에 따라 상이)
용도: 계약서, 영수증, 각종 과세 문서에 부착하는 세금 납부 증표

 

디자인 특징

  • 상단 아치형 문구에 “日本政府(일본정부)” 표기
  • 중앙 세로 서체로 “弐拾円(20엔)” 명확한 액면 표기
  • 좌우에 “収入印紙” 문구 배치
  • 전체적으로 녹색 단색 인쇄, 당초·문장형 배경 무늬
  • 다발(스트립) 형태로 보관된 미사용 상태

이 도안은 전형적인 일본 구형 수입인지 디자인으로, 화려함보다는 공문서용 보안 문양에 중점을 둔 스타일입니다.

 

수집적 가치와 시세

일본 야후옥션, 메루카리, eBay 거래 사례 기준 (최근 일반 거래가)

단일 미사용 1매:¥300 ~ ¥800엔
10매 스트립(사진과 유사 상태):¥3,000 ~ ¥6,000엔
한화 환산(¥100 ≈ 900~1,000원 가정 시): 1매 약 3,000원 ~ 8,000원 / 10매 시트 약 27,000원 ~ 60,000원

 

재미있는 사실

  • 일본은 지금도 수입인지 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고액 계약서(예: 부동산 매매계약서)에는 지금도 수입인지를 붙여야 법적 효력이 발생합니다.
  • 과거에는 문서 위에 붙인 뒤 도장을 겹쳐 찍어 재사용을 방지했습니다.
  • 한국의 수입인지 제도 역시 일본 제도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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