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차량이 정말 많아서 구경도 많이 하고
드론 체험도 하고 라면도 먹고 등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주차장에 기차가 맞이합니다. 기차에 휴게실이 있습니다. 옆에 편의점에서 라면등을 시켜서 먹을 수 있습니다.

입구에 굿즈점이 있는데 직접 RC 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보이는 멋진 옛날 차량입니다. 민트색으로 디자인도 독특합니다.

엔진 내부를 분해해 놔서 엔진의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1층 전시장에 들어가니 드론 훈련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드론체험을 위해 준비할 수 있게 해 놓은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차 전시가 시작됩니다.





내가 원하는 차량 스타일을 정하면 차가 만들어집니다.




시발은 출발점을 의미합니다.


여러 경적소리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뜬금없이 배도 있네요

구경하는 중에 드론쇼가 있다고 해서 나와서 봤는데 신기는 했는데 너무 짧았습니다.

아래서부터는 2층 전시장입니다.
2층을 관람해 보니 1층은 체험 위주고 2층이 본격적인 차 전시장 같았습니다.




그 시대에 맞는 모자나 옷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타는 차^^










마지막은 최애 타임머신 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