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책은 단순 한문책이 아니라 조선시대 서당에서 실제 사용하던 『논어(論語)』 완본 목판본
즉 논어 전체 수록 완본으로 조선 후기 실사용 교재
논어 전체 20편 수록
표지에 권 구성이 적혀 있음
논어 전편 완전 수록 구조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공자가 말하였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
詩云 如切如磋 如琢如磨
시경에 이르기를
“자르고 갈고, 쪼고 다듬듯 끊임없이 자신을 수양하라”
子曰 賜也 始可與言詩已矣 告諸往而知來者
공자가 말하였다.
“자공은 이제 함께 시를 논할 만하다
지난 일을 말해주면 앞으로를 안다”
기계 활자본이 아니라 사람이 나무판에 새긴 목판본 특징
세로 약 20cm / 가로 약 12cm
일반 논어보다 작은 편으로 휴대용 / 암기용 / 학생 실사용용 으로 실제 서당생이 들고 다니며 보던 책 가능성
선장본(線裝本)
실로 묶은 전통 동양식 제본 으로 접은 종이를 실로 엮었으며 이는 조선 고서 전형 구조입니다.
사진상 제본 상태 양호
고서 특유 냄새는 정상
진짜 고서 특징 중 하나
장점 : 완본 / 목판본 / 논어 전체 / 전통 제본 유지 / 실사용 흔적 존재
| 상태 | 가격 |
| 일반 완본 | 15만 ~ 25만원 |
| 상태 양호 | 25만 ~ 40만원 |
| 보존 우수 | 40만 ~ 50만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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